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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L

기업 IT 서비스

만들고, 끝까지 함께 운영합니다

AI를 도입하는 것과, AI가 돌아가게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컨설팅사는 전략을 주고 떠나고, AI 회사는 모델을 줍니다. 그 사이에서 실제로 돌아가게 만드는 층이 비어 있습니다.

왜 구축과 운영을 나누면 안 되는가

만든 사람이 운영하면 인수인계에서 새는 게 없습니다.

구축이 끝나고 팀이 바뀌는 순간,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가 사라집니다. 장애가 나면 원인을 찾는 데 시간을 쓰고, 개선은 손대기 무서운 일이 됩니다. 진일은 그 지점을 만들지 않으려고 두 단계를 한 팀으로 묶습니다.

서비스

네 가지를 합니다

01

AX/DX 컨설팅

지금 업무 중 AI·자동화가 실제로 효과를 낼 지점을 찾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어떻게
현업 인터뷰업무 흐름 정리효과·난이도 기준 우선순위실행 계획
결과물
우선순위 목록, 적용 설계, 예상 일정과 범위

전사 전환을 먼저 말하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새는 업무 하나부터 봅니다.

02

시스템 구축

SI

업무 시스템, 사내 도구, AI 기능을 실제로 만들어 올립니다.

어떻게
요구사항 정리설계개발검수운영 이관
결과물
문서가 아니라 작동하는 시스템

보고서를 납품하지 않습니다. 돌아가는 것을 납품합니다.

03

운영

SM

만든 다음의 장애 대응, 유지보수, 개선을 맡습니다.

어떻게
모니터링장애 대응정기 개선변경 관리
결과물
운영 리포트, 개선 이력

구축과 운영을 같은 팀이 합니다. 만든 사람이 운영하면 인수인계에서 새는 게 없습니다.

04

클라우드 인프라

MSP · 온프레미스 / 퍼블릭

클라우드 이관, 하이브리드 구성, 비용 최적화, 운영 대행.

어떻게
현행 진단아키텍처 설계이관운영
결과물
이관 계획, 아키텍처 문서, 비용 리포트

온프레미스를 다 걷어내자고 하지 않습니다. 남길 것과 옮길 것을 나눕니다.

일하는 방식

진단 → 설계 → 구축 → 운영

네 단계 중 마지막이 다른 곳과 다른 지점입니다. 보통은 구축에서 계약이 끝납니다.

진단에서 설계, 구축을 거쳐 운영으로 이어지는 4단계. 다른 회사는 구축에서 끝나지만 진일은 운영까지 이어서 맡는다.
  1. 01

    진단

    현업 인터뷰 · 업무 흐름 정리

  2. 02

    설계

    우선순위 선정 · 적용 범위 확정

  3. 03

    구축

    개발 · 검수 · 작동하는 시스템

  4. 04

    운영

    장애 대응 · 유지보수 · 정기 개선

우리가 쓰는 기술

쓰는 것을 밝힙니다

우리 서비스를 실제로 돌리고 있는 스택입니다. 새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매일 쓰는 것을 그대로 씁니다.

준비 중 — 언어 · 프레임워크 · 데이터베이스 · 클라우드 · AI 모델 · 모니터링 도구 목록을 여기에 넣습니다.

왜 진일인가

우리 서비스에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픽시그널은 월 구독 결제를 받는 제품이고, 하트박스는 포인트를 파는 제품입니다. 둘 다 우리가 만들었고 우리가 운영합니다. 배포, 장애 대응, 트래픽, 클라우드 비용을 우리 돈으로 겪고 있다는 뜻입니다.

상담

가장 많이 새는 업무 하나만 알려주세요

전사 전환부터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 하나를 같이 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도입 상담 신청